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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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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

    A/S
    A/S소모임은 Anthropology Study의 약자로써 인류학과 내에서 운영하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현재는 영어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영어를 포함하여 한자, 컴퓨터 자격증 등 취업에 필요한 분야로 관심 영역을 확대할 계획에 있습니다. A/S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우들 간에 서로 정보를 나누고 함께 공부하면서 보람 있는 캠퍼스 생활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A/S의 이러한 활동은 선후배간의 사이를 돈독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자칫 나태해 질지 모르는 대학 생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 A.T

    A.T
    A.T는 Anthropology Soccer Team의 약자로써 일주일에 한 번씩 학과 남학우들이 모여서 함께 운동을 하는 축구 소모임입니다. A.T는 2007년도 사회대 체육대회에서 우승을 한 강팀이지만 축구 그 자체가 목표는 아니며 축구라는 운동을 매개로 성원들간에 친목을 다지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종 여학우들도 참여해 남학우들을 응원하며 과 전체의 화합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 필연

    필연
    ‘필연’(필름으로 인연 맺기 + 필름으로 인류학 연구하기)은 2008년 3월부터 시작된 학과 유일한 문화인류학 소모임으로, 전남대학교 인류학과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과, 문화인류학에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재학생들이 그 대상입니다. 우리의 실생활에 인류학이 얼마나 가까이서 꿈틀거리고 있으며 우리 주변이 얼마나 인류학거리들로 넘쳐나고 있는지, 그래서 인류학이 얼마나 재밌는지를 우리가 쉽고 흔히 접하는 영화를 통해 알아보고자 기획·구성되었습니다. 문화인류학에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통로로서 특히 영화가 선택된 이유는 영화 자체가 타문화 혹은 자문화의 모습을 가장 짧은 시간동안 집약적으로 보여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일상적이고 실생활적인 공간을 토대로 한다는 점에서 인류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지 않을까 하는 기대, 그리고 영화 자체의 ‘이야기’로 인해 인류학과 친해지는 시간이 그나마 덜 지루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 현재 총 17명의 학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1회씩 영화를 감상하고 2회당 한 테마를 정해 논문강독도 병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 호삽

    호삽
    호삽은 호미와 삽자루의 준말로 고고학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도구인 호미와 삽 등을 모티브로 해서 명명된 모임입니다. 92년 전남대 인류학과가 처음 창설된 후 유일하게 맥이 끊이지 않고 계속적으로 이어져 온 소모임입니다. 호삽은 고고학을 공부하는 학부생들의 소모임으로써 저학년들에게는 고고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흥미 유발과 동기 부여를, 고학년들에게는 고고학 전공에 대한 심화 이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토론·연구와 더불어 1년에 1~2번 정도 유적 답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소 관심 있었던 유적이나 발굴현장에 대해 직접적으로 보고 느끼고 들을 수 있는 현장학습도 계획되어 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고고학이라는 학문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졸업하고 고고학에 매진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초청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하여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졸업한 선배와의 친분을 다지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습니다.